
'복면가왕' 성냥팔이소녀, 버터플라이에 5표차 승리 소감 "처음엔 떨렸는데, 하다보니 재밌었다"
[뉴스핌=이현경 기자] '복면가왕' 성낭팔이소녀가 5표 차이로 버터플라이를 제쳤다.
21일 방송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24대 가왕의 자리를 두고 '음악대장'과 겨룰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의 두번째 무대는 성냥팔이 소녀와 버터플라이가 달팽이의 '패닉'을 열창했다. 두 사람 모두 매력적인 목소리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복면가왕 성냥팔이소녀'가 52대 47로 버터플라이를 이기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복면가왕 성냥팔이소녀'는 "너무 떨렸는데 하다보니 재미있었다"면서 "그런데 제가 연기를 잘한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