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차오루 "엠빅, 아이돌이야" 김주희 "3~4년 차 아나운서"
[뉴스핌=이현경 기자] '복면가왕'의 엠빅이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안무를 선보이자 차오루가 아이돌이라고 예상해 곤심을 끌었다.
21일 방송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24대 가왕의 자리를 두고 '음악대장'과 겨룰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첫 라운드의 첫 무대는 백투더퓨처와 엠빅의 열창으로 꾸며졌다. 두 사람은 김희애의 '나를 잊지 말아요'를 불렀다. 백투더퓨처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엠빅은 청아한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날 엠빅은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춤을 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엠빅은 춤을 추다 오징어춤으로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미르와 차오루는 "원래 춤을 춘 사람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반면 김주희는 "MBC 아나운서다. 약 3~4년차 정도? 회식에서 볼 수 있는 댄스"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