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세종' 김상경이 '장영실' 송일국의 빈자리를 아쉬워한다.
21일 방송하는 KBS 1TV '장영실' 15회에서는 청나라 측이 조선에 "조선국왕이 제국다운 처신 안에서 천문관측을 하는 것을 허락하노라"라고 말한다.
세종은 "이리 좋은날 영실이가 없다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라고 말한다.
한편 이날 장영실(송일국) 측근들은 그가 살아 있다고 생각한다. 이천은 석구에게 "영실이가 살아 있을 지도 모른다"며 "도성에 드나드는 들짐장수에게 수소문좀 해보라"라고 말한다.
최복 역시 장영실에 대한 점괘를 보며 그가 살아 있음을 예상한다.
'장영실' 15회는 21일 오후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