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19일 명동 유네스코 회관에서 후원하는 대학생경제금융교육봉사단(폴라리스)과 대학생해외봉사단(라온아띠) 통합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봉사단원은 앞으로 6개월간 국민은행과 함께 재능기부 및 나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학생경제금융교육봉사단(폴라리스)은 전국 8개 지역에서 연간 400명의 봉사단원이 선발되며, 청소년과 소외아동을 위해‘찾아가는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한다.
아시아 저개발 5개국 대상 빈곤아동 교육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연간 40명의 현지 봉사단원을
파견하는 대학생해외봉사단(라온아띠)은 한국YMCA전국연맹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