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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리틀 텔리비전' 데프콘·강일권이 스웨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처> |
[뉴스핌=장주연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데프콘이 스웨그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음악평론가 강일권과 함께 힙합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일권과 데프콘은 힙합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웨그에 대해 “펑키(funky), 프레쉬(fresh)라고 하는데 결국 다 자기 과시를 의미하는 거다. 그런 걸 합쳐서 스웨그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일권은 “브라가도시오Braggadocio)라고 자기 과시하는 게 있는데 이게 너무 심하면 팬들한테 무시를 받는다. 가짜 스웨그를 하다가 걸린다”고 말했다.
강일권은 또 미국의 힙합 가수 솔자 보이(Soulja Boy)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요즘에는 인스타그램에 가짜 스웨그를 밝혀내는 이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