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프리젠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1억175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늘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5억8833만원으로 24.1% 감소, 당기순이익은 1억8988만원으로 94.8% 증가했다.
회사 측은 "BLU, SMPS등의 매출이 감소했고, 영업외 비용 감소,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로 손익구조가 변동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