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눈높이 성공 비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맨손으로 억대 부자가 된 옆집 부자의 비밀을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는 생활고를 이겨내고 연 매출 10억 반찬가게 사업을 하고 있는 허미자·김상오 부부와 장남 김태형이 출연해 성공 비법을 전한다. 그와 함께 마케팅 전문가 박용후, 아나운서 윤수영과 박태영이 이야기를 나눈다.
허미자 씨의 반찬가게는 창업 초기 시절에는 하루 5만 원도 못 벌었다. 그러나 '이것'을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1시간에 최고 100만 원까지 반찬을 팔아봤다고 전해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의 반찬가게에는 130가지의 반찬에 손수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 정성이 담긴 엄마 손맛을 내고 있다. 이에 입맛과 건강 모두 잡은 반찬 맛의 비밀도 밝힌다.
또 성공하기까지 힘들었던 허미자 씨의 인생사도 살펴보낟. 10년 전 남편의 억대 카드빚과 실직으로 생활고를 겪었다. 돈이 없어 두 아들마저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로 군입대를 했다.
이에 허미자 씨는 가사도우미부터 야간 도시락공장 일까지 생계를 잇기 위해 해본 일만 무려 26가지다. 갖은 스트레스로 허미자 씨와 남편은 갑상선암으로 고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가족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고 전한다.
한편, 시장 반찬가게에서 연 매출 10억을 달성하는 허미자 씨의 성공 비결은 18일 오전 9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