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스스로 건강 체크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질병이 발병하기 전 내 몸에 나타나는 건강 적신호를 파악하고 통증을 잠재우는 비법을 전한다.
질병은 절대 예고 없이 찾아오지 않는다. 작은 이상에도 반응하는 우리 몸은 항상 이상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이를 모르고 지나가면 결국 큰 병에 걸리게 되는 것. 이에 유재욱 재활치료 전문의와 윤승일 한의사가 출연해 맨손 하나로 내 몸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비법을 밝힌다.
1년째 기분 나쁜 고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김학래는 병원 검사로도 찾기 어려웠던 통증의 원인을 스튜디오에서 찾아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어깨와 허리관절 통증의 원인과 완화를 단번에 할 수 있는 '이것' 테스트 방법을 전한다.
또 이 테스트를 통해 몸속 장기 기능 이상은 물론 약해진 장기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알아낼 수 있다. 특히 이용식의 평소 좋지 않았던 부위를 사전 정보 없이 정확히 찾아내고 도움이 되는 음식까지 추천해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