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이 16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다음 주 리우올림픽 선전기념 탁구 레전드 맞대결 편을 편성한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예고편을 통해 현정화와 양영자, 김택수, 유남규가 출연하는 탁구 레전드 맞대결 편을 공개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다음주 방송에서 브라질 리우올림픽 선전기념 탁구 레전드 경기를 갖는다. 시대를 풍미한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현정화와 유남규를 비롯해 양영자, 김택수가 연예인 탁구단과 불꽃 승부에 나선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유도편을 통해 조타라는 걸출한 예능스타를 발굴했다. 학창시절 유도선수로 활동했던 조타는 현역 선수도 두려워할 신들린 유도 실력으로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모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