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간 건강 지키는 방법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은 무병장수를 할 수 있는 비결로 '간'을 꼽으며 간 건강 지키는 법을 살펴본다.
간은 증상이 없어 더욱 무서운 침묵의 장기다. 한 번 망가지면 이식만이 최후의 방법이다.
우리 몸의 중심인 간을 잘 관리만 하면 삶이 건강해진다. 자 하나로, 옆구리를 늘리면서 하는 간 나이 측정 방법을 공개한다. 이어 병원에 가지 않아도 간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 간 회춘에 탁월한 혈자리도 알아본다.
화병을 방치하면 간 기능 저하는 물론 고혈압, 뇌졸중까지 불러올 수 있다. 간의 화를 낮추기 위해서는 '이것'만 있으면 된다고 전한다. 화를 낮추고 해독까지 돕는 '서혜부, 오금 자극 운동법'과 '3분 오뚝이 혈자극법'을 전한다.
피를 보면 현재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건강까지 예측가능하다. 병원에서 꼭 확인해야할 수치들, 피검사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 간 겅강의 핵심인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IY 운동법'도 공개한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