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뇌졸중에 대해 살펴본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뇌졸중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겨울철 한파가 다시 시작되면서 뇌졸중 주의보가 내려졌다. 뇌졸중은 국내 단일 질환 사망률 1위이자, 죽음 또는 장애를 남기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의 주범은 '혈전'이다. 혈전 때문에 혈관이 막히면서 산소 결핍으로 결국 사망까지 이른다. 전문의는 "8시간 내에 막힌 혈관을 뚫어주지 못하면 사망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혈전은 한 번 발생하면 평생 재발 위험의 공포까지 있다. 이에 '닥터 지바고'에서는 뇌혈관이 보내는 경고인 '혈전'을 없앨 수 있는 방법, 뇌졸중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15일 저녁 7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