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신요환 총괄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신 사장은 원종석 대표이사 사장의 역할 일부를 이양받아 사업총괄 및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임기는 따로 정해지지 않았다.
그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금융공학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지난 1988년 신영증권에 입사한 이후 파생상품본부장과 개인고객사업본부장을 역임하고 2014년부터 총괄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한편, 원종석 사장은 기존 대표이사 자리를 그대로 유지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