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출연진들의 현장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유미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정유미와 신세경이 사극복장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유미는 코에 주먹을, 신세경은 눈에 손가락을 갖다대 귀여움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흑백 처리된 사진 속에서도 두 사람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날 이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승연, 이초희와 술을 먹는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해시태그로 "#날씨죽인다 #육룡이나르샤 #낮술스타그램 #공승연 #다경 #이준혁 #홍대홍 #이초희 #갑분 #행복해요♥ #내가추구하는삶 #이게인생야"라고 덧붙였다.
술병을 들고 노래를 부르는 듯한 공승연과 술병 속 한 방울의 술까지 털어먹으려는 듯한 포즈의 이초희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준혁은 이어 지난 12일 변요한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얼굴을 맞붙인 채 다정하게 웃고 있는 사진으로 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동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해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금관부터 붉은 도포 등 궁에 입궐해 업그레이드된 복장을 입은 채 인자한 미소를 띄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39회는 15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