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표창원 전 교수가 ‘밤샘토론’ 출연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밤샘토론’에서는 정치 신인들이 말하는 총선 승부수를 주제로 각 당을 대표하는 정치신인들이 출연했다.
‘밤샘토론’이 전파를 탄 후 표창원 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샘토론 시청에 감사드립니다. 마무리 발언에서 말씀드렸듯 토론 중간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흥분하는 모습 보인 점 사과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표창원 전 교수는 “아무리 좋은 메시지도 흥분한 모습으론 반발을 부르죠. 늘 예의와 품격을 지키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밤샘토론’에는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국민의당 김경진 변호사, 조성주 정의당 미래정치센터 소장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