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프로듀스 101’ 허찬미가 결국 ‘다시 만난 세계’에서 음이탈 실수를 했다.
12일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 4회에서는 지난주 공개되지 않았던 ‘다시 만난 세계’ 2조의 무대와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허찬미는 무대에 앞서 “만약에 소녀시대 멤버가 됐으면 나의 데뷔곡이 됐을지도 모르는 곡을 부르는 게 부담되면서도 새롭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하지만 목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허찬미는 처음부터 음이탈 실수를 했다. 허찬미는 “실수를 해서 팀한테 미안하게 우리 멤버들이 표를 많이 받아서 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허찬미는 “팀한테 너무 미안하고 창피했다. 하지만 이 무대는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마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최선을 다해서 무대를 이어갔고, 결국 후반부 고음부는 완벽하게 소화, 1조를 이겼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