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시그널’ 이제훈이 김혜수를 걱정했다.
12일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7회에서는 대도사건 진범이 잡힌 후 다시 살아 돌아온 차수현(김혜수)와 마주하는 박해영(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현은 자신의 병문안을 찾아온 해영과 함께 외출했다. 해영은 감기에 걸렸다는 해영을 걱정하며 “후회한 적 없어요? 위험한 일이잖아요, 경찰”이라고 물었다.
이에 수현은 “너 왜 그러냐? 오늘”이라고 되물었고 해영은 “맨날 범죄자만 상대하고 결혼해서 평범하게도 못살고요”라고 말했다.
이후 경찰서 옥상에서 수현을 다시 만난 해영은 “감기는 괜찮으세요? 몸 잘챙기세요. 아프거나 다치거나 그러지 마시고”라고 걱정했다.
수현은 “감기 가지고 유난 떨지 마”라면서도 유독 진지한 해영을 이상하게 쳐다봤고 그제야 해영은 “그 나이에 몸이라도 성해야 누가 데려가죠”라며 농을 건넸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