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로듀스101' 김소혜, 실력·분량 논란? 미공개 직캠 30만뷰 돌파…'최종 11인' 입성할까
[뉴스핌=정상호 기자] '프로듀스101' 김소혜의 미공개 직캠 영상이 30만뷰를 넘어서며 직캠 조회수 TOP 5에 들었다.
Mnet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101'에 출연중인 김소혜는 가수 전문 회사가 아닌 연기자 위주의 소속사 레드라인의 연습생으로 실력보다 독특한 표정과 4차원 매력을 선보인 주인공이다.
김소혜은 인터뷰에서 "연기 수업을 배웠다"고 말하는가 하면, 팀 연습에서도 여느 연습생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보컬, 춤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김소혜의 독특한 성격 덕에 인기는 올라가는 모양새다. 아직 방송되지 않은 원더걸스의 '아이러니' 무대에 선 김소혜의 일대일 아이컨택 직캠 영상은 현재 30만뷰를 넘어섰다. 이는 전 출연자 직캠 중 TOP 5에 드는 성적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김소혜가 '프로듀스101'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을 하는가 하면, "김소혜보다 훨씬 잘하는 연습생보다 방송 분량이 많다" "김소혜가 최종 11인이 된다면 다른 연습생이 억울할 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