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코스닥이 장중 한때 8% 이상 급락하며 600선을 내준 12일. 코스닥 지수는 39.24포인트(6.06%) 내린 608.45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명동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선 외환딜러들이 급변하는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대응에 나섰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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