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원, 고백송 '널 생각해' 특유의 달달한 감성으로 '여심 저격'
[뉴스핌=이지은 기자] 박원이 솔로 전향 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306회에서는 루싸이트 토끼, 에디킴, 박원, 아이콘, 다이나믹 듀오, 나비, 소진, 박보람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고백송 특집으로 꾸며졌다. 박원은 달달한 러브송 ‘널 생각해’를 부르며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솔로 전향 후 첫 TV프로그램으로 출연하게 된 박원은 특유의 감성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박원은 “솔로 전향 후 출연하게 되는 첫 프로그램이 음악프로그램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 고백송 특집이기에 더욱 달달한 감성을 전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