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DMS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64억6458만원으로 흑자로 들어섰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22억2289만원으로 74.48%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28억1636만원으로 흑자로 전환됐다.
DMS는 "LCD, OELD 제조장비 매출이 증가하면서 손익이 개선됐다"며 "환율 상승으로 외화환산평가 이익이 증가하고 차입금 감소에 따라 이자비용은 절감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