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의 성’ 최정원이 서지석을 호의를 거부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마녀의 성’ 40회에서는 서지석(신강현 역)이 최정원(오단별 역)을 구한다.
이날 강현은 호텔로 달려가 위기에 처할 뻔 한 단별을 구한다.
강현은 단별이 몹쓸 일을 당할뻔 하자 속상한 마음에 화를 내고, 경황이 없는 단별은 화를 내는 강현을 앞에 두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른다.
이후 강현은 단별에게 “차 타요. 집까지 데려다줄게요”라고 말하지만, 단별은 이를 거부한다.
특히 밀래(김선경)는 상국(최일화)이 천 여사(나문희)의 사위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마녀의 성’은 11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