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지코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억5844만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8억542만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70억7151만원으로 5.8% 감소, 순순실은 3억7914만원으로 75.5% 감소했다.
회사 측은 "완성차 납품 Item의 매출감소로 매출액이 감소했고, 종업원 급여삭감과 원가절감 노력으로 수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