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구조용 금속제품 제조업체 제룡산업은 작년 영업이익이 52억4041만원으로 전년 대비 67.5%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5280만원으로 6.0% 감소, 당기순이익은 45억6494만원으로 55.3% 증가했다.
회사 측은 "경영 합리화 및 원가 절감 노력으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신규개발품 및 고부가가치제품 매출 증대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룡산업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0원을 현금배당키로 결정했다고도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5억5522만원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