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목소리' 윤도현, 일반인 김재환에게 패한 후 SNS에 당혹 소감…"으트카냐 이거"
[뉴스핌=황수정 기자] '신의 목소리' 윤도현이 일반인에게 패한 후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윤도현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진짜.. 으트카냐 이거"라며 짧게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날 방송된 SBS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서 윤도현은 전직 아이돌 연습생 김재환의 도전을 받아 대결이 펼쳐졌다.
윤도현은 아이유의 '너랑 나'를 파워풀한 록 스피릿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아쉽게도 결과는 106대94로 김재환이 승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신의 목소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가대표 5대 가수 윤도현, 김조한, 박정현, 설운도, 거미가 아마추어 실력자들과 정면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