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나를 찾아줘’ 정인이 조정치에게 설레지 않는다고 말했다.
8일 방송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를 찾아줘’에서는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출연,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인은 “최근에 남편(조정치)에게 설렌 적이 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솔직히 설레는 건 아닌 거 같다. 설레는 건 처음 만난 남자가 더 설렌다”고 답했다.
이어 정인은 조정치에게 설렜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겼지만, 결국 “기억 안난다”고 답해 조정치를 시무룩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