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 명절 꼴불견 TOP4 '잠만 자는 사람, 숟가락 얻는 사람, 만취-오지랍 형'
[뉴스핌=양진영 기자]'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에서 설 명절 꼴불견을 시민들이 직접 꼽았다.
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에서는 현실적인 세대 갈등에 대해 알아봤다.
젊은이들은 "집에서 잠만 자는 사람"이 명절에 보고 싶지 않은 유형이라고 했다. 나이가 있는 아주머니들은 "맞벌이한다고 큰 며느린데도 늦게 오는 사람"이라고 현실적인 얘기를 했다.
또 "술이 취해서 인사불성이 되는 사람"이라는 대답도 나왔다. "취업이나 결혼에 대해 말을 안꺼내는 건 이유가 있는데 굳이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오지랍 형인 친척도 보기 싫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