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미션 도중 눈물을 보였다.
송지효는 7일 오후 방송한 SBS ‘런닝맨’ 설 특집 능력치 최강자전에서 손 감각으로만 구슬 찾기 미션에 나섰다.
이날 ‘런닝맨’에서 송지효는 평소와 달리 손끝에 닿는 물체가 뭔지 몰라 불안해했다. 고무장갑을 낀 손이 손가락에 닿자 송지효는 비명을 지르며 기겁했다.
급기야 송지효는 손이 닿지도 않았는데 비명을 연발하며 눈물까지 쏟았다. 바닥에 뒹굴다 못해 엉엉 울기 직전까지 간 송지효는 결국 ‘런닝맨’에서 구슬 찾기 미션을 포기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 능력치 최강자전에서는 각자 멤버들이 잘하는 뜨개질, 구슬 찾기 등 의외의 미션이 주어져 흥미를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