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이문식, 장서희에 변함없는 애정…"나 당신한테 한 순간도 마음 안 쓴 적 없어"
[뉴스핌=이지은 기자] ‘엄마’ 장서희가 이문식에게 감동을 받았다.
6일 방송된 MBC ‘엄마’ 45회에서는 이문식(허상순 역)이 장서희(김윤희 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상순은 며칠째 속이 불편한 아내 윤희를 위해 약을 사왔다.
상순은 “아침에 보니 없길래 사왔다"며 소화제를 내밀었다. 이어 ”소화가 계속 안 되면 약만 먹지 말고 병원에 가봐“라며 윤희를 걱정했다.
그러자 윤희는 “이제 약을 안 먹어도 될 것 같다. 당신이 이렇게 마음을 써 주니까”라며 감동을 받았다.
이에 상순은 “나 당신한테 마음 안 쓴 적 없다. 한 순간도”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