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청춘'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여행에서 남은돈으로 스태프들에게 맥주를 시켜줬다.
5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여행 마지막날을 보낸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상훈은 "용돈 140만원을 받았다"며 "물쓰듯 펑펑 쓸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은 외식을 하러 나섰다.
정상훈은 "이렇게 아끼고 보니 뭔가 보상받는 느낌이다"라며 "아니, 사실 아낄려고 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우는 "형, 그냥 몸에 벤거야"라며 웃었다.
이어 정상훈은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아껴서 제작진 맥주까지 쏘고. 함께 나누니 얼마나 좋으냐"며 웃었다.
이에 스태프들은 "출연진이 아껴서 제작진에게 사주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마지막 여행을 맞아 '꽃보다 청춘' 멤버와 스태프들은 건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