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넥스트리밍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0억6537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7억1355만원으로 26.7%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7억3240만원으로 적자로 전환됐다.
넥스트리밍은 "넥스트플레이어(NextPlayer)가 작년도 전체 매출액의 절반이상을 차지할만큼 주요 매출처였으나 올해는 29%로 매출 비중이 낮아졌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