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삼진엘앤디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26억8901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에 들어섰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18억1867만으로 22.5%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02억978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삼진엘앤디는 "OA,LED 조명사업의 매출증가 및 수익성 증대로 영업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됐다"고 말했다.
이날 삼진엘앤디는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도 실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1만1386만원이다.
대표이사 추가에 따라 이경재 단독 대표이자 체제에서 이경재, 이명종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내달 25일에는 경기도 화성시 본사교육장에서 제29기 정기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