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김숙, 중국으로 윤정수와 신혼여행?…"둘이 가서 하나만 온다" 폭소
[뉴스핌=이지은 기자] ‘해피투게더’ 김숙이 윤정수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의 ‘걸크러쉬’ 특집에는 이혜정, 송은이, 김숙, 거미, 공현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JTBC ‘님과 함께2’에 함께 출연중인 윤정수에 대해 “윤정수와 시청률 7%가 되면 결혼을 하기로 공약을 했었다. 그런데 윤정수는 중국으로 도망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중국으로 신혼 여행가는 거 아니냐고 그랬다. 둘이 가서 셋이 되는 게 아니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우린 둘이 가서 하나만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가족들도 결혼상대로 가도 괜찮냐고 묻는다. 나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고 말하고 싶다”며 여운을 남겨 두 사람의 사이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