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백년손님' 이봉주, 반전 체력으로 '폭소'…"배 한 번만 더 타면 죽을 것 같아"
[뉴스핌=정상호 기자] ‘자기야-백년손님’ 이봉주가 배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이봉주와 장인과 함께 동해바다로 고기잡이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봉주는 “괜히 물고기 밥 주지 마시고 멀미약 좀 드시지”라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낚시를 즐기는 편인데 아버님 같은 경우 체력도 좀 약하시고 나이도 있으시나 보니까 걱정된다”며 장인을 걱정했다.
그러나 정작 배를 타자 이봉주는 “나오니까 파도가 좀 더 심한 것 같다. 토할 것 같다”고 말하며 배멀미를 시작했다.
이어 “배 한 번만 더 타면 죽을 것 같아”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자기야’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