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팀 배틀, 전소미·허찬미·기희현 등 어벤져스 탄생…전소미 눈물의 이유는?
[뉴스핌=황수정 기자] '프로듀스101' 팀 배틀이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101' 3회에서 연습생들이 다섯 명씩 그룹을 이뤄 팀워크와 함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과제였던 'PICK ME' 개별평가 이후 새롭게 나뉜 등급이 공개되며, 대망의 첫 무대 현장이 공개된다. 이어 순위 발표식 이전의 마지막 관문인 그룹 평가를 진행한다.
연습생들은 서로 다른 소속사끼리 한 명씩 모여 총 다섯 명이 한 그룹을 이룬다. 기존의 걸그룹들의 데뷔곡 중에서 자신들이 선보이고 싶은 곡을 골라 무대를 펼치는 것. 새로운 조합과 스스로 무대를 완성함으로써 또다른 반전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국민 프로듀서 장근석은 "62등부터 집에 가는거야"라고 소리쳐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연습생들은 "진짜 잔인하다고 생각했다" "정말 독하게 마음 먹어야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날 팀 배틀에서 전소미, 허찬미, 기희현 등으로 구성된 모두가 주목하는 '어벤저스'급 팀이 탄생한다. 다른 연습생들은 "저 팀이 끝판왕"이라며 부러워했으나, 의견충돌로 갈등을 빚어 과연 어떤 결과를 받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 3회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