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중이다.
2월 5일 오후 1시 30분 즈음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수산시장의 5평 규모의 일식재료 보관 창고에서 큰 화재가 발생해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 스티로폼을 쌓아둔 통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으며,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