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최초 98불 이지(izi) 오진성 근황 공개…"더 즐겁게 음악 준비해 곧 등장하겠다"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에 출연한 이지(izi) 오진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오진성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거금을 써 녹음실 장비들을 바꿔버렸다~ 이제 느려터져서 답답해 미칠 일은 없을 듯~"이라며 "새로운 장비들로 열심히 노래하고 작업해야지"라고 말문을 꺼냈다.
이어 오진성은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이제 날이 조금 풀렸네요. 아프지들 마시고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곱니다"라며 "저도 더 즐겁게 음악하며 준비해서 곧 등장하겠습니다. 곧이 언제가 될지 아직 확신할 순 없지만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화이팅할게요. 다들 힘내요!"라고 전했다.
또 그는 팬들에게 받은 책과 편지를 언급하며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도 덧붙였다.
오진성은 바뀐 작업실 사진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오진성은 검은 뿔테 안경을 끼고 살짝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진성은 지난해 11월 17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했다. 그는 노래방 애창곡 1위에 빛나는 '응급실'을 열창했고 이에 역대 최초로 98불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특히 오진성은 무대 뒤에서 등장하는 것이 아닌, 객석에서 관객처럼 앉아있다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반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