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빅데이터·클라우드 전문기업 소프트센이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7억2000만원으로 전기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7억700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으며, 매출액은 326억4000만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했다.
다만 작년 전체 영업손익은 손실이 37억3942억원으로 전년대비 274% 늘었다. 당기순손실도 23억5400만원 적자로 돌아섰다.
소프트센 관계자는 "빅데이터, 헬스인포매틱스 및 클라우드 사업 부문 등 신성장 사업에 대한 R&D와 고용에 대한 인건비 투자가 4분기부터는 매출과 이익에 시현됐다"며 "2016년에도 손익의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