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영인프런티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억3737만원으로 전년 대비 240.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5억9502만원으로 33.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5억7240만원으로 548% 증가했다.
영인프런티어는 "신규 라인 안정화에 따라 매출 및 손익이 상승했다"며 "소송 종결에 따른 미확정 우발 채무금원의 손실충당부채액 일부가 기타 수익으로 반영돼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