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5일 신한지주가 작년 4분기까지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며 올해도 양호한 실적을 이어 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5만8000원을 유지했다.
박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당기순이익은 4091억원으로 전년대비 30.7% 늘었다"며 "대출 성장세로 이자이익이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도 신한지주가 양호한 실적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기존의 강점인 대손비용은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또 "분기당 2~4%대의 고른 대출성장과 순이자마진(NIM) 하락폭이 둔화, 생명·카드 등 자회사 실적 호조 등을 고려하면 올해도 고수익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