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허가윤, 단화 신고도 '남다른 기럭지'…“날씨 좋다. 눈부셔”
[뉴스핌=정상호 기자] 포미닛의 허가윤과 전지윤이 진정한 먹방을 선보였다.
허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좋다 눈부셔 눈부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포미닛 허가윤은 벽에 기대 카메라를 향해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가윤은 단화를 신었음에도 쭉 뻗은 다리와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일 타이틀곡 '싫어'가 수록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액트 세븐(Act.7)'을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