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장나라에게 급고백 "나 책임져야 하는 거 아냐?"
[뉴스핌=양진영 기자]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5회에서 유인나가 스킨십에 무뎌진 유다인을 탓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동미(유인나)는 다정(유다인)에게 "동침도 안해주는 와이프 옆에 7년이나 붙어있었다는 건 아주 거룩한 일이야"라고 말한다.
애란(서인영)의 결혼을 앞두고 그녀의 아파트에서 파자마 파티가 열리고, 다정(유다인)은 자신의 결혼생활을 뒤돌아본다. 동미는 다정에게 "소송 꼭 이겨"라고 힘을 준다.
결혼식날 미모(장나라)는 수혁(정경호)와 마주치고, 수혁은 "그날 이후로 내가 네 생각에 잠을 못잔다. 나 책임져야 하는 거 아냐?"라고 능글맞게 말한다.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5회는 3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