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삼기오토모티브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37억760만원으로 전년대비 20.8%올랐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761억4544만원으로 13.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도 167억740만원으로 17.3% 증가했다.
회사 측은 "연비 규제 강화에 따른 듀얼클러치변속기(DCT) 부품 매출 증가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