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작년 말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총 13차례 걸쳐 ′사랑나눔 도시락′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2009년부터 실시해 올해 7년째 맞는 ‘사랑나눔 도시락’ 봉사활동은 학교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방학기간 동안 현대건설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인근지역 내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멘토링하는 행사다.
2016년 1월 기준 누적 지원가구는 244가구, 지원아동 수는 457명, 봉사활동 참여직원은 1044명에 달한다. 또한 현대건설은 설을 맞해 오는 3일 종로구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래시장 상품권 3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학업향상 및 진로설정’ 이라는 현대건설의 사회공헌 방향성에 맞춰 초·중·고 전 청소년을 도울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