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조일알미늄은 이재섭 회장이 회사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944 소재 토지 1915.80㎡를 증여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해당 토지의 감정평가 금액은 455억25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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