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 에스폴리텍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8억8156만원으로 전년 26억272만원 대비 66.1%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02억5568만원으로 10.9% 감소, 당기순손실은 15억1687만원으로 전년 43억724만원 대비 64.7% 감소했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의 도광판 사업 생산중단으로 매출이 감소했고, 종속회사의 생산중단으로 원가가 감소해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