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름다운 당신' 문희경 이소연 구박, 이슬아 서도영에 서운 "2순위로 밀리는 느낌"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름다운 당신' 57회에서 윤예희가 죽기전에 이소연을 보고 싶었다며 눈물을 흘린다.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하연(문희경)은 "넌 무슨 배짱으로 우리 집에 시집 올 생각을 한 거야?"라며 서경(이소연)을 구박한다.
진옥(윤예희)은 서경에게 자신의 딸도 살았으면 너만한 나이였을 거라고 말하는 한편, 영선(정애리)에게는 죽기 전에 서경이 보고싶었다며 눈물을 흘린다.
정연(이슬아)는 성준(서도영)이 무의식중에 서경을 챙기자, "계속 누군가에게 2순위로 밀리는 느낌이 들까요? 서경씨 대할 때 나한테 느껴지는 게 그래요"라고 서운해한다.
하연은 서경의 결혼준비에 태클을 걸고, 영선과 만난다.
'아름다운 당신' 57회는 1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