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수지, "러시아 리듬체조 훈련 매월 3000만원에 집도 팔아" 고충 고백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전 리듬체조 여제 신수지가 러시아 훈련 에피소드를 공개한 과거 방송이 재조명 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성공한 캔디걸'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김정민과 볼링 선수 신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수지는 과거 리듬체조를 배우러 러시아를 방문한 이야기를 꺼냈다. 신수지는 "물가는 저렴한데 훈련비가 비쌌다. 전지훈련비가 한달에 3000만원이였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신수지는 "지원 없이 자비로 냈다"며 "훈련비 마련을 위해 집도 팔았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한편 신수지는 2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