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싱머신 박남정, '복면가왕 아기강시' 출연이유?…"전성기때 너무 열심히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아기강시 박남정이 출연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무대를 펼쳤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는 '복면가왕 아기강시'와 '네모의꿈'이 김승진의 '유리창에 그린 안녕'을 선곡했다.
투표결과 복면가왕 네모의꿈이 61대 38로 아기강시를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아기강시는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를 선곡하며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복면가왕 아기강시' 박남정은 "전성기때 너무 열심히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