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 송지은 감싸는 척…송지은 대신 물세례 맞고 “내동생한테 사과하세요”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이 송지은을 끊임없이 괴롭힌다.
22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60회에서 아란(서이안)은 주얼리숍에서 오봄(송지은)이 도둑누명을 쓰게 만든다.
이날 한 고객은 오봄에게 “니가 안가져 갔으면 누가 가져가?”라고 소리치며 반지를 내놓으라고 다그친다.
이에 오봄은 “전 그 반지 본 적도 없다니까요”라고 대들고, 고객은 “그럼 이 옷도 벗어보라”며 오봄의 옷을 잡아당긴다.
이를 지켜보던 아란은 갑자기 나서 “내 동생한테 손대지 마요”라며 오봄을 챙기는 척하고, 고객이 오봄에게 뿌린 물을 대신 맞는다. 이어 아란은 “내동생한테 사과하라”며 고객과 맞서 싸운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