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유산’ 홍화철이 어른스러운 면모를 뽐낸다.
21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유산’ 7회에서는 환희와 MC그리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날 MC그리(김동현)과 아이들은 닭이 밤새 낳은 달걀을 회수하기 위해 닭장으로 향했다.
화철은 “형아는 사나이가 아니야!”라며 닭을 무서워하는 MC그리 대신 용감하게 닭장으로 침입했다.
하지만 닭알을 꺼내기 위해 닭장 문을 열자마자 닭들이 탈출했다. 이에 MC그리는 “형을 위해서 너네가 잡아봐”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 화철은 소에게 여물을 주며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거 모르지?”라고 말하며 지식을 뽐냈다. 이후 저녁시간에는 “먹고 사는 게 더 중요한거야. 알겠지?”라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환희는 “‘엄마처럼 훌륭한 사람이 못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라며 고민을 털어놔 시선을 끈다.
한편 ‘위대한 유산’은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em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